| |
|
|
|
|
|
나는 솔직히 말해서 인물 사진은 잘 찍지 못한다...
이리저리 움직이는 인물의 특징을 캐치 하기란 정말 힘든 것이다...
찍은 결과물이 잘나오지 못했을 때는 짜증도 내곤 한다;;;
카메라를 처음 산 07년 7월부터 쭉 풍경사진만 찍다가 나의 첫모델이 되어준 울누나다^^
여친이 있어야 인물을 찍지 라는 생각을 확 깰수 있게 만들어준 내 사진에 중요한 인물이다...
인물 사진을 참 묘한 매력이 있다...
자연 사진과는 다른 인물을 의식 해야하는 고도의 노하우가 필요하다...
풍경 사진은 그냥 찍고 이상하면 또 찍지만 인물은 다시 찍으면 그 느낌이 안날때가 있다...
인물의 환한 미소, 슬픔, 그리움, 외로움 등 많은 특징을 생생하게 담아 내기란 힘들었다...
하지만 지금은 누나 덕분에 많이 발전 했고 처음에는 어색했던 누나의 포즈도 점차 부드러워지고 자연스러워졌다...
한 인물을 꾸준히 찍다보면 그사람의 마음을 내눈으로 볼수 있을때가 있다...
누나가 아닌 나만의 다른 인물도 찍어보고 싶은 마음이 어쩔때는 든다_ ㅎㅎ
|
B.h^
2008/04/04 23:12
2008/04/04 23:12
|
|
| Track this back : http://bh.digimoon.net/tt/trackback/186 |
|
|
|
|
내 손 안의 아름다운 세상... B.h^ - 최근 글
|
Total : 41183
Today : 4
Yesterday : 61 |
|
|
|